결제 버튼은 안 눌렀어요
누르지 않으셨다면 다음 달 요금에 붙는 금액이 없어요.
누르지 않은 채 미루시면 돼요.
금액만 듣고 오늘은 그만두셔도 괜찮아요.
미루실 때와 다시 오실 때의 일을 적었어요.

미루셔도 달라지는 것은 없어요.
저희가 하는 일을 적어 두었어요.
금액을 들으신 뒤 정하지 않고 끊으셔도 저희가 먼저 재촉하는 연락을 드리지 않아요..
다시 연락 주신 날의 한도와 회선 상태로 금액을 새로 계산해요. 지난번 금액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은 그사이 달라진 것이 있을 수 있어서예요.
결제 버튼을 누르지 않으셨다면 이번 상담으로 다음 달 요금에 더해지는 금액은 없어요. 금액만 듣고 마치셔도 되는 이유예요.
다시 오실 때는 전화 · 문자 · 카톡 가운데 편한 곳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으로 오셨다면 금액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이어 가요.
미루실 때 살펴볼 것이에요.
다시 오실 때도 쓰여요.
누르지 않으셨다면 다음 달 요금에 붙는 금액이 없어요.
누르지 않은 채 미루시면 돼요.
받으실 금액과 청구될 금액을 적어 두시면 생각하기 편해요.
적은 금액은 다시 오실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전화 · 문자 · 카톡 가운데 편한 곳으로 다시 연락 주세요.
카톡으로 오시면 금액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이어요.
그사이 한도를 쓰시면 다시 오신 날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다시 연락하실 때도 명의자 본인이 직접 해 주세요.
가족분이 대신 오시면 이어 갈 수 없어요.
생각하다 생긴 궁금한 점은 다시 오실 때 함께 물어 주세요.
적어 두신 순서대로 하나씩 답해 드려요.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아요. 편하실 때 다시 연락 주시면 그날 한도로 이어 가요.
미루시기 전에 다음 달 요금에 붙을 금액도 함께 들어 두시면 생각하기 쉬워요.
다시 오시면 이렇게 이어요.
처음과 같은 차례예요.
지난번에 금액을 들으셨다고 말씀해 주세요.
본인 명의를 확인하고 그날 남은 한도를 다시 읽어요.
그날 한도와 회선 상태로 받으실 금액을 다시 계산해 말씀드려요.
진행하기로 하시면 명의자 본인이 한 번 결제해요.
미뤘다 다시 오신 분들이에요.
이해를 돕기 위해 든 예시예요.
금액을 듣고 월말까지 생각해 보겠다던 분이에요. 다시 오셨을 때 남은 한도가 조금 줄어 있었고, 줄어든 한도로 금액을 새로 들으셨어요.
생각하는 동안 궁금한 점을 적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으신 분이에요. 하나씩 답해 드린 뒤 진행을 정하셨어요.
금액을 들으신 뒤 이번에는 하지 않겠다고 하신 분이에요. 결제하지 않으셨기에 상담은 그대로 마쳤어요.
낮에 금액을 듣고 한밤중에 문자로 하겠다고 남기신 분이에요. 신속하게 답해 드리며 한도를 새로 읽었고, 그 밤에 마무리됐어요.
미뤘다 다시 오셔서 처음과 다른 금액으로 물으신 분이에요. 바뀐 금액으로 받으실 금액과 청구될 금액을 새로 말씀드렸어요.
주말에 금액을 들으시고 평일 저녁에 다시 연락 주신 분이에요. 그날 한도를 새로 읽고 금액을 다시 들으신 뒤 결제하셨어요.
낯선 낱말만 모았어요.
뜻을 알면 통화가 짧아져요.
미뤄도 되는지 많이 물으세요.
짧은 답을 굵게 먼저 두었어요.
듣기만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흔한 때를 넷으로 적었어요.
필요한 금액이 아직 뚜렷하지 않으면 금액을 바꿔 가며 받으실 금액을 들어 보세요. 듣다 보면 얼마가 맞는지 정하기 쉬워져요.
다음 달 LG U+ 요금이 얼마나 늘지 걱정되시면 청구될 금액부터 들어 보셔도 돼요..
식구와 의논한 뒤 정하고 싶으시면 금액을 듣고 통화를 마치셔도 돼요. 의논은 손님이 하시고, 저희가 식구분께 상담 내용을 알리는 일은 없어요.
당장 진행할 생각 없이 알아보기만 하셔도 괜찮아요. 수수료가 궁금하다고 말씀해 주시면 받으실 금액으로 답해 드려요.
오늘은 금액만 들으셔도 돼요.
정하신 날 다시 연락 주세요.
손님 말과 저희 답을 적었어요.
그다음 일도 한 칸에 두었어요.
| 손님 말 | 저희 답 | 그다음 |
|---|---|---|
| 금액만 알려 주세요 | 받으실 금액 안내 | 듣고 생각하기 |
| 생각해 볼게요 | 네, 편하게 하세요 | 원할 때 다시 연락 |
| 금액을 바꿔 볼게요 | 새 금액으로 계산 | 한 번 더 듣기 |
| 오늘은 안 할게요 | 결제 없이 마침 | 요금에 붙는 것 없음 |
미뤘다가 다시 오신 분들이에요.
이해를 돕기 위해 든 예시예요.
받으실 금액을 듣고 며칠 생각해 보겠다고 하신 분이 있었어요. 다시 연락 주신 날에는 남은 한도를 새로 읽었고, 그날 계산한 금액을 들으신 뒤 본인이 결제하셨어요.
금액을 들으시고 다음 달 요금이 부담스럽다며 진행하지 않으신 분도 있었어요. 결제 버튼을 누르지 않으셨기 때문에 상담은 그 자리에서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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